교통사고치사
집행유예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치사] 피해자 사망한 12대중과실 교통사고 집행유예 받아낸 형사변호사
의뢰인은 덤프트럭을 운전하며 배달업무로 생계를 유지했습니다.
그날도 많은 골조를 트럭에 싣고 이동 중이었습니다.
좌회전을 하며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를 지나기 전 확인해야 했지만 이를 게을리하여 횡단하는 피해자를 발견하지 못해 교통사고를 발생시켰습니다.
심지어 교통사고가 일어난 사실을 전혀 몰랐던 피해자를 끌고 300m가량 그대로 진행했으며,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의뢰인은 추후 수사관의 연락으로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자의 사망 사실을 알게 되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치사 사건에서 조력을 받고자 법무법인 대륜의 형사변호사에게 의뢰하셨습니다.